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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다. 다른건 문제가 없다. 땀을 흘리는 여름이 너무 싫다. 여름에는 불쾌지수도 높아진다. 모르는 사람들과 조금이라도 닿으면 너무 싫다. ㅠㅠ 친한 사람과도 여름에 살이 맞닿으면 싫은데 ㅠㅠㅠ 모르는 사람은 더더욱 싫다. 수분 섭취도 적당히 해줘야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 ㅠㅠ 2022. 8. 9.
새로운일 시작 새로운 다른 일을 시작했다. 생각했던것보다 더 어려운것 같다. 잘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그랬듯이 잘 해낼거란걸 알고 있다. ㅎㅎ 어릴적부터 나는 늘 그랬듯이 무엇이든지 잘 해왔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출퇴근이 너무 힘들다. 여름이어서 땀으로 샤워 하고 사무실 출근이다. 그리고 또 사무실은 춥더라, 담요를 하나 챙겨서 다녀야 겠다. 2022. 8. 2.
뇌에 관한 이야기 어릴때부터 어쩐지 나는 뇌에 대한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사람의 몸에서 가장 무거운 장기이며 평생동안 10%밖에 쓰지 못한다는 뇌는 그 기능을 100%활용하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4백만년전 원시인류의 뇌는 400그램정도였다고 한다. 그리고 도구를 사용 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의 뇌는 600그램이 되었다고 한다. 뇌는 크면 클수록 똑똑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아인슈타인의 뇌는 일반인보다 20% 작았다고 한다. 뇌가 크면 클수록 똑똑하다는 이야기는 틀린이야기인것 같다. 2022. 7. 26.
너무 어렵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에는 가볍게 생각했다. 하지만 블로그에 대해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것 같다. 어느 블로그 강의하시는분이 그랬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더 잘한다고, 맞는것 같다. 처음에 시작할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무턱대로 덤비면서 블로그를 했던 것 같다. 이제 어느정도 알고 나니 블로그가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2022.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