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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비가 많이 내렸던 올해 여름 오해 여름은 덥기도 더웠지만 비가 아주 아주 많이 내렸다. 비내리는 날을 좋아하는 나는 집에 있을때에는 좋았지만 역시 출근을 하게 되니 좋지만은 않았다. 집에만 있을 수 있다면 비가 내리는 것은 언제라도 좋다. 하루종일 비가 내려도 좋다. 비가 내리는 우중충한 그 느낌 감성이 너무 좋다. 2022. 9. 6.
여행가고 싶은 요즘 여전히 여행이 떠나고 싶은 요즘, 그냥 훌쩍 떠나면 좋으련만 그러지를 못한다. 그렇게 훌쩍 떠나서 당분간은 어떤 연락도 하지 않으면서 조용히 한달 정도 그림만 그리며 사색에 잠겨 감상만 하다가 오고 싶다. 덥지 않은 곳이라면 어디든 좋다. 유럽이라면 더더욱 좋겠지 ㅎㅎ 2022. 8. 30.
양재동 꽃시장 향기 요즘 집에서 쓰는 향기는 양재동 꽃시장 향기를 쓰고 있다. 외출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면 확 느껴지는 그 향기가 너무 싱그럽고 좋다. 정말 우리집이 꽃시장에 있는 것 같다. 이향에 너무 익숙해져서 요즘은 조금 옅게 즈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다. 잠잘때도 안정되는 느낌이다. 오랫동안 쓰고 싶다. 2022. 8. 23.
푹 자고 싶다. 나는 잘 자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즈음에 나를 보면 그렇지 않은것 같다. 출근하고 모니터를 보고 있자면 눈이 감겨서 참을 수가 없다. 아무래도 중간 중간 잠을 깨는 것이 원인인것 같다. 무언가 불안한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잠에서 깨는 것 같다. 푹자고 싶다. 영양제라도 챙겨 먹어야 하는가보다. 2022.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