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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당분간은,,,

by 먕냥냐 2022. 9. 13.

당분간은 본가에 갈까 생각중이다. 추석때에도 내려가지 않았더니 집이 간적해졌다. 엄마 아빠가 보고 싶다. 우리집 고양이들도 너무 보고 싶고, 오빠, 조카들도 너무 보고 싶다. 가족이라는 것은 참 신기하다. 봐도 봐도 보고 싶다. 그리고 항상 함께 하고 싶다. 나는 사랑한다는 말을 가족 이외에는 누구에게도 해본적이 없다.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면 그것은 내가 그사람과 가족이 되고 싶다는 뜻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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