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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푹 자고 싶다.

by 먕냥냐 2022. 8. 16.

나는 잘 자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즈음에 나를 보면 그렇지 않은것 같다. 출근하고 모니터를 보고 있자면 눈이 감겨서 참을 수가 없다. 아무래도 중간 중간 잠을 깨는 것이 원인인것 같다. 무언가 불안한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잠에서 깨는 것 같다. 푹자고 싶다. 영양제라도 챙겨 먹어야 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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